2025. 6. 13. 12:45ㆍ용어정리/개념-IT
🤖 [에이전틱 AI] 쉽게 정리하기
💡 개념 요약
- 언제: 2023년~2024년부터 OpenAI, Anthropic, Google DeepMind 등에서 본격적인 개념 연구 및 도입
- 누가: GPT, Claude, Gemini 등 대규모 언어모델 기반 개발사들
- 왜: 단순 질의응답형 AI에서 벗어나, 목표 지향적 작업 수행 능력을 AI에 부여하기 위해
- 무엇을 해결하기 위해: 사용자의 고차원적 요구(예: ‘웹사이트 하나 만들어줘’)를 다단계로 분해해 실행
- 지금 어디에: AI 기반 개발 도구, 자동 보고서 생성기, 일정 자동화 등에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로 사용됨

❓ 내가 가졌던 의문
“단순히 입출력이 아닌 목표 달성을 위해 스스로 업무 흐름을 계획한다고 하는데, 실제 상용화 예시가 있나?”
“뉴스에서는 잘된다고 하지만, 나 같은 개인 사용자가 직접 써보면 얼마나 쓸 만한가?”
“이전에도 영상 생성 AI를 써봤지만 실제론 퀄리티가 낮았고 상업성도 부족했다. 에이전틱 AI도 그렇게 실망할까봐 걱정된다.”
→ 이런 의문에서 시작해 단순 LLM과 에이전틱 AI의 차이, 상용화 수준, 실사용 품질 등을 따져봤다.
🧠 개념 이해 과정
🟢 에이전트란 무엇인가?
"프롬프트를 던지면 답변만 하는 GPT와, 목표를 던졌을 때 계획을 짜서 스스로 실행하는 GPT는 다르다."
Agentic AI는 사용자가 “웹사이트 하나 만들어줘”라고 말했을 때,
- 목표 해석: "웹사이트 만들기"라는 추상적 명령을 이해함
- 작업 분해: "기획 → UI 설계 → HTML 생성 → 배포" 등의 단계를 스스로 구성함
- 도구 활용: 필요시 코드 생성, API 호출, 파일 저장, 외부 검색까지 실행함
- 상태 유지: 중간 결과를 기억하고 이전 작업 흐름을 반영해 지속 작업함
👉 이 흐름을 '에이전틱 아키텍처'라고 하며, 대표적으로 AutoGPT, AgentGPT, LangChain, 최근에는 OpenAI의 GPTs가 이에 속한다.
🔴 기존 GPT와 무엇이 다른가?
| 입력 | 질문 → 응답 | 목표 → 실행계획 → 작업 수행 |
| 메모리 | 없음 또는 제한 | 장기 기억 기반 작업 가능 |
| 도구 연동 | 제한적 (프롬프트 내 가이드) | API 호출, 파일 접근, 코드 실행 등 다단계 |
| 주도성 | 사용자 중심 | AI가 주도적으로 판단해 다음 행동 선택 |
| 예시 | ChatGPT 기본 모드 | GPTs (커스텀 GPT), AutoGPT, Devin |
📌 GPTs도 에이전틱 AI의 초기 단계로 볼 수 있음. 설정된 역할과 도구를 조합해 목표 중심 실행이 가능함.
🟡 현실에서 사용되는 예시
| Devin (Cognition AI) | 프로그래밍 업무를 스스로 계획하고 GitHub에 PR까지 보내는 개발 에이전트 | 기업 실험 단계, 개인 사용 불가 |
| ChatGPT의 'My GPTs' | 역할을 설정하고 도구, API, 문서를 붙여서 에이전트처럼 만들 수 있음 | 일반 사용자도 가능 |
| AutoGPT / BabyAGI | 오픈소스 자율 AI 프로젝트. 목표를 설정하면 자동 실행 | 설치 복잡 / 실험적 |
| Hyperwrite / BerriAI | 마케팅 문서 작성, 이메일 응답 자동화 | 프리미엄 요금제 있음 |
| 개인 앱에서의 적용 예 |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고, 일정을 요약한 후, 회고까지 생성하는 자동 루틴 앱도 Agent 구조로 가능 | GPT API, Whisper 연동 필요 |
🛠 핵심 기술 요약 표
| 정의 | 목표 기반으로 계획-실행-평가를 스스로 수행하는 AI |
| 핵심 개념 | 작업 분해, 도구 활용, 상태 유지, 실행 반복 |
| 사용 분야 | 개발 보조, 생산성 자동화, 마케팅, 업무 루틴 |
| 대표 기술/제품 | GPTs, Devin, LangChain, AutoGPT |
| 유사 기술 | RPA(Robotic Process Automation), AI Workflow Assistant |
👣 대상별 학습 및 활용 전략
| 학생 | GPT API + Notion 연동 실습 | 자동 노트 정리, 회고 작성 |
| 취준생 | 커스텀 GPT + AutoGPT 체험 | 포트폴리오 자동화 사례 제작 |
| 현직자 | LangChain 또는 BerriAI 도입 검토 | 사내 자동화, 보고서 생성 도구 |
📚 학습 및 진로 연결법
👨🎓 학생
- 목표 중심 AI 기획 +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훈련
- 예: "매주 일정을 요약해 회고문 쓰게 해줘" 같은 서비스 기획
👨💼 취업 준비생
- AutoGPT, GPTs 기반 미니 프로젝트 만들어 이력서에 넣기
- 예: 마케팅 자동화 GPT, 일정 회고 에이전트 등
👨🔧 현직자
- 단순 반복 업무 (보고서/정리/보고/발송) 자동화
- AI가 업무 흐름을 기억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설계

👉이렇게 이미지를 만드는 것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고 편집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매번 정리하면서 느낀다.
📚 공부 자료 추천
- LangChain 공식 문서 – 에이전트 설계의 핵심 프레임워크
- OpenAI GPTs 사용법 가이드
- Cognition Labs Devin 소개 영상 (YouTube)
- AutoGPT GitHub – 오픈소스 에이전트 기반 프로젝트
ChatGPT에게 이런 프롬프트를 던져보세요:
“나의 하루 일정을 회고로 요약하고, 개선 팁까지 알려주는 에이전트 만들어줘”
🧠 오늘의 질문
에이전트가 진짜 ‘지능적’이 되려면, 무엇까지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?
판단? 감정? 책임? 인간의 역할은 어디까지 남겨야 할까요?
✨ 마무리 통찰
에이전틱 AI는 단순한 ‘질문에 대답하는 AI’를 넘어, 사람처럼 일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구조로 진화하고 있다.
하지만 아직은 기술적 진입장벽과 품질 불균형, 개인 활용과 상업성의 간극이 존재한다.
결국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, 그 기술로 어떤 맥락을 자동화하고자 하는 인간의 기획력이다.
👉 (실험)그렇다면, GPT에 프롬프트를 넣어서 나만의 에이전트 AI를 만들 수 있을까?
👉 (실험) 지금도 AI의 답변의 할루시네이션도 심한데, 삶에 더 밀착형인 에이전틱 AI가 만든 할루시네이션이 가득한 결과물을 삶에 적용해 발생하는 문제점은 어떻게 해야 할까?
✅ 마무리 요약
“에이전틱 AI란 결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지능형 자동화 기술이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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